
현지시각 지난 15일 '에트로'의 신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 빈센조'의 남성복 첫 데뷔작인 '2023 F/W 에트로 남성복 컬렉션'을 '밀란 맨즈 패션 위크'에서 선보였다.

지난해 5월 에트로의 여성, 남성, 홈 컬렉션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빈센조는 지난해 9월 첫 데뷔작 2023 S/S 에트로 여성복 컬렉션에서 하우스의 유산인 페이즐리와 집시 프린지 룩을 추구하고 낭만주의와 대담한 비주얼, 기발한 제스처가 담긴 믹스 앤 매치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에트로 맨 시대를 열었다.

마르코 드 빈센조는 이번 에트로의 첫 남성복 컬렉션에서 뛰어난 컬러, 패브릭 감각으로 에트로의 아카이브를 재해석하고 섬세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로맨틱하지만 아늑하고 유연한 세련미가 조화를 이룬 소프트한 테일러링의 섹시한 남성성을 제안했다.
기하학적인 패턴의 포근한 체크 코트, 70년대 그루브가 가미된 대담한 체크무늬 파워 슈트, 브레스트 재킷과 슬림한 플레어 팬츠, 청바지와 레이어드 한 맥시 킬트, 빅 체크 블랭킷 코트와 스몰 체크의 팬츠의 믹스 매치 체크룩 등은 패브릭 나막신과 어우러져 상큼함을 더했다.
꽃무늬 장식의 테디베어 데일리룩과 산뜻한 무지개 컬러 팔레트의 니트웨어와 두툼한 스웨터 등은 디자이너의 테크닉과 상상력이 풍부하게 이루어진 부드러운 조직감으로 편안함을 연출했다.
더 많은 사진과 자세한 정보는 ETRO 공식 계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etro ]
현지시각 지난 15일 '에트로'의 신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 빈센조'의 남성복 첫 데뷔작인 '2023 F/W 에트로 남성복 컬렉션'을 '밀란 맨즈 패션 위크'에서 선보였다.
지난해 5월 에트로의 여성, 남성, 홈 컬렉션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빈센조는 지난해 9월 첫 데뷔작 2023 S/S 에트로 여성복 컬렉션에서 하우스의 유산인 페이즐리와 집시 프린지 룩을 추구하고 낭만주의와 대담한 비주얼, 기발한 제스처가 담긴 믹스 앤 매치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에트로 맨 시대를 열었다.
마르코 드 빈센조는 이번 에트로의 첫 남성복 컬렉션에서 뛰어난 컬러, 패브릭 감각으로 에트로의 아카이브를 재해석하고 섬세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로맨틱하지만 아늑하고 유연한 세련미가 조화를 이룬 소프트한 테일러링의 섹시한 남성성을 제안했다.
기하학적인 패턴의 포근한 체크 코트, 70년대 그루브가 가미된 대담한 체크무늬 파워 슈트, 브레스트 재킷과 슬림한 플레어 팬츠, 청바지와 레이어드 한 맥시 킬트, 빅 체크 블랭킷 코트와 스몰 체크의 팬츠의 믹스 매치 체크룩 등은 패브릭 나막신과 어우러져 상큼함을 더했다.
꽃무늬 장식의 테디베어 데일리룩과 산뜻한 무지개 컬러 팔레트의 니트웨어와 두툼한 스웨터 등은 디자이너의 테크닉과 상상력이 풍부하게 이루어진 부드러운 조직감으로 편안함을 연출했다.
더 많은 사진과 자세한 정보는 ETRO 공식 계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et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