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 화이트와 협업을 진행했던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파프)'이 '5.1 컬렉션'을 공개했다.
급진적인 변화를 이어가는 이번 컬렉션은 파프의 1.0부터 5.0+까지의 아카이브를 응축한 결과물이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들에 새로운 소재와 기술, 기능, 실루엣, 디테일을 적용해 더욱 실험적이면서 완성도 높게 완성한 것이다.
5.0 롱 슬리브 라이트와 5.0 스커트 센터는 5.1 드레스 라이트로 진화하여 파프의 디자인 카테고리를 보다 넓게 확장했으며,
5.0 재킷 라이트와 트라우저 라이트는 코듀로이 소재를 활용해 기존에 없던 부드러운 이미지를 자아낸다.
또한 4.0+ 다운 라이트는 패턴을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반사 소재를 더해 새로운 룩을 연출한 모습을 보여준다.
4.0 재킷 센터와 4.0 트라우저 센터에는 테일러드 재킷과 트라우저에 전통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폴리에스터와 엘라스틴이 혼합된 패브릭 재질을 사용하여 기능적인 편안함과 새로움을 만들었다.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이 선보인 여덟 번째 컬렉션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지점인 5.1 컬렉션은 오는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더 많은 사진과 자세한 정보는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의 이번 컬렉션 촬영을 도운 dolpa studio 계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dolpastudio ]
오프 화이트와 협업을 진행했던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파프)'이 '5.1 컬렉션'을 공개했다.
급진적인 변화를 이어가는 이번 컬렉션은 파프의 1.0부터 5.0+까지의 아카이브를 응축한 결과물이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들에 새로운 소재와 기술, 기능, 실루엣, 디테일을 적용해 더욱 실험적이면서 완성도 높게 완성한 것이다.
5.0 롱 슬리브 라이트와 5.0 스커트 센터는 5.1 드레스 라이트로 진화하여 파프의 디자인 카테고리를 보다 넓게 확장했으며,
5.0 재킷 라이트와 트라우저 라이트는 코듀로이 소재를 활용해 기존에 없던 부드러운 이미지를 자아낸다.
또한 4.0+ 다운 라이트는 패턴을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반사 소재를 더해 새로운 룩을 연출한 모습을 보여준다.
4.0 재킷 센터와 4.0 트라우저 센터에는 테일러드 재킷과 트라우저에 전통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폴리에스터와 엘라스틴이 혼합된 패브릭 재질을 사용하여 기능적인 편안함과 새로움을 만들었다.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이 선보인 여덟 번째 컬렉션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지점인 5.1 컬렉션은 오는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더 많은 사진과 자세한 정보는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의 이번 컬렉션 촬영을 도운 dolpa studio 계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dolpastud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