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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and Stone Island Are Back Again with the 574 Legacy.

그린갱
2023-02-15
조회수 27

스톤아일랜드와 뉴발란스는 두 팀의 초반 예고에 이어 주목받는 574 레거시 협업에 대한 공식 이미지를 제시했고 잉글랜드와 첼시의 포워드 라힘 스털링이 캠페인을 지휘한다.


럭셔리 스포츠 웨어 브랜드 '스톤아일랜드(Stone Island)'가 '뉴발란스(New Balance)'의 '574 레거시'를 새롭게 재해석하여 공개하였다.

스톤아일랜드 X 뉴발란스의 574 레거시는 574 모델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슬림 하면서도 현대적인 쉐입과 밀리터리 디테일로 재해석해 두 브랜드의 대중성과 혁신성을 유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냈다. 

여기에 스톤아일랜드의 아이코닉 한 나침반 로고 패치 디테일을 스니커즈 텅 부분의 라벨로 새롭게 다듬었고, 슈즈 곳곳의 협업에 대한 디테일과 감각적인 컬러웨이가 더해져 데일리 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담아냈다.

유선형 실루엣으로 제작된 574 레거시는 텅 부분에 스톤아일랜드의 상징적인 나침반 로고를 적용하였고, 녹색, 갈색, 베이지 색상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였으며, 전반적인 부분은 스웨이드로 감싸졌다.

새로운 제작 방식은 전통적인  메시 구조를 포함하여 해당 574에 활기찬 느낌을 더해주었고, 뉴발란스의 'N 로고는 측면과 힐에서 볼 수 있다.


해당 574 레거시는 2월 16일부터 스톤아일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서울, 대구 플래그십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순차적으로 18일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 홍대, 북촌 스토어에서도 발매가 이루어진다.

가격은 189,000원 으로 책정되었다.


더 많은 사진과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의 공식 계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newbal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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