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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Years of Huf' Archival Hardcover Book Release.

그린갱
2023-02-04
조회수 33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허프'가 브랜드의 20년간의 역사를 집대성한 아카이브 북 '20 Years of HUF'를 출간했다.

허프는 프로 스케이터였던 키스 허프나겔이 설립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로, 샌프란시스코에 작은 스니커 매장을 열며 시작되었으며,

해당 아카이브 북은 2002년 키스 허프나겔(Keith Hufnagel)에 의해 설립된 스케이트 웨어 및 스트리트 웨어 컬렉션은 팬들에게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내부 작업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제작되었다.

책에는 브랜드와 각별한 우정을 나눈 친구 및 창작자들의 다양한 인터뷰가 수록됐으며, 허프가 시작된 배경과 오늘날 스트리트웨어의 상징으로 성장하게 된 연대기를 다룬다. 

지금까지 선보인 주요 컬래버레이션과 아트워크, 비하인드 사진은 물론이고 문화계의 핵심 인물들이 공유한 흥미진진한 일화도 담겼다.

이 책의 전문에서 '우리는 큰 깡통으로 하이드 거리를 폭격하고, 도서관을 스케이트화하고, 늦은 저녁을 먹고, 파티에 갈 것이다. 우리가 매달 파티를 열었던 길 건너편에 술집이 있었다. 

그것은 Lurk Or Die라고 불렸다. 우리는 오래된 스케이트 비디오를 재생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디자인에 집착했고, 우리는 바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곤 했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다시 가게로 가서 새벽 2시에 디자인을 시도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다음날 정오에 들어와서 당신이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는지 보아라.'

와 같은 허프나겔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를 공유한 하니 엘 카티브를 포함한 주요 인물들의 몇 가지 인용문을 공개했다.


216페이지 분량의 '20 Years of HUF'는 허프 플래그십 매장과 온라인 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더 많은 사진과 자세한 정보는 허프의 공식 계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hufworldw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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