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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and 'Tiffany and Co' are Dropping Biggest Air Force 1.

그린갱
2023-02-04
조회수 38

LVMH가 소유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 & 코(Tiffany & Co)'가 '나이키(Nike)'와 진행하는 컬래버레이션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나이키는 지난 2005년에도 티파니와 함께 다이아몬드 서플라이 SB 덩크 로우(Diamond Supply Co x Nike SB Dunk Low)를 출시하여 당시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었으며,

18여 년 만에 다시 성사된 나이키와 티파니의 협업 소식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해당 컬렉션에는 에어 포스 1 1837 신발과 한정판 스털링 실버 액세서리가 포함되었다.

해당 컬렉션의 에어 포스 1 은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청록색 스우시 로고와 안창을 제외한 부분은 모두 검은색으로 단순한 색상 조합이다. 

신발 뒤꿈치에는 나이키 에어 자수가 새겨져 있고, 자수 밑에 스털링 실버 소재의 티파니 앤 코 브랜드 바가 달려있으며, 신발 혀에는 티파니 앤 코 로고가 붙어있다. 

박스를 개봉하면 신발과 함께 기본 검은색 신발 끈 그리고 흰색, 노란색, 청록색 색깔의 여분 신발 끈도 함께 들어있으며,

에어 포스 1 1837 레이스를 위한 스털링 실버 호루라기, 신발 뿔, 신발 브러시, 듀브레를 포함한 한정판 실버 아이템 컬렉션으로 마무리된다.


추가적으로 해당 에어 포스 1 1837 네이밍의 유래는 1837년에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뉴욕에서 브랜드를 설립한 해이며,

해당 컬렉션의 신발 이름 자체에 회사의 역사에 대한 과정이 반영되어 있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협업 컬렉션은 올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국내 출시일은 아쉽게도 현재까지는 미정이다.

티파니 & Co 뉴욕 티파니 플래그십인 넥스트 도어와 티파니 앤 코 소호 두 곳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나이키의 SNKRS 앱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400달러 한화 약 49만 원 정도로 예상된다.


더 많은 사진과 자세한 정보는 티파니의 공식 계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tiffanyand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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