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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미술관을 스크린으로 감상, 'CGV', '씨네뮤지엄2' 개최.

그린갱
2023-07-18
조회수 215

'CGV'가 세계 유명 화가들의 명작들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씨네뮤지엄2'를 개최한다.


CGV는 지난해 '트래블 레이블 (구 자전거나라)'과 협업하여 '레오나르도 다 빈치'부터 현대미술까지 천재 작가들이 주도한 미술사의 흐름을 영화관 스크린을 통해 탐구하는 '씨네뮤지엄'을 론칭하였으며,

영화관의 큰 스크린과 아트가이드의 고품격 해설이 더해진 13개의 강연을 진행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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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뮤지엄'에서는 작품 설명, 화가의 생애와 작품세계, 시대적 배경 및 도시 역사, 예술의 탄생 등 폭넓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올해는 총 6개의 주제를 가진 강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셔널갤러리 (예술의 흐름을 담다)'를 주제로 영국의 '내셔널갤러리'를 탐구하는 것으로 포문을 연다.

1824년 그림 38점으로 시작된 내셔널갤러리는 중세 시대 회화부터 근대미술의 시작이라 불리는 폴 세잔의 그림까지 전시하고 있으며,

시대별로 전시한 그림은 유럽의 시대적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거장들의 그림을 통해 그들이 담아낸 시대상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깨어나지 않는 꿈속에 살다, 살바도르 달리'로 스페인 출신의 초현실주의 예술가인 '살바도르 달리'에 대한 강연이 이루어지며,

달리의 생애와 달리의 뮤즈 갈라, 달리가 꿈꾸던 세상 등 누구보다 뜨겁게 살며 뜨겁게 꿈꾼 달리의 이야기가 펼쳐지게 되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지게 된다.


이 밖에도 스페인의 '프라도 미술관'을 소개하는 '스페인 회화를 여는 문, 프라도',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작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별들의 세계, 루브르 박물관'등

다채롭고 더 다양한 강연들이 준비되어 있다.


CGV 이정국 ICECON 사업 팀장은 "지난해 13개의 강의를 성공리에 마친 '씨네뮤지엄'은 세계 명작들을 스크린에 생생하게 구현해 큰 호응을 받았고, 이어서 시즌 2를 진행하게 됐으며,

영화 외에도 극장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하였다.


이번 '씨네뮤지엄2'는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CGV 명동역 씨네 라이브러리'에서 진행하며,

더 자세한 정보는 CGV 모바일 앱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cgv_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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