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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과 거위의 두 번째 만남이 이루어졌다.

그린갱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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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본사를 둔 아우터 브랜드 ’캐나다 구스(Canada Goose)‘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베이프 (BAPE)‘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이번 협업의 핵심 아이템은 캐나다 구스의 시그니처인 ’크로프톤 푸퍼 (Crofton Puffer)‘와 ’프리스타일 베스트 (Freestyle Vest)‘이며, 해당 제품들은 뮤티드 컬러를 사용한 제품 위 BAPE의 ABC CAMO 프린트가 입혀져있다.



리사이클 페더 라이트 립스탑 원단으로 제작된 ABC 카모 크로프톤 푸퍼는 발수성 마감으로 초경량 디자인을 자랑하며 영하 25도까지 낮은 온도에서도 따뜻함을 보장한다. 

해당 제품의 컬러는 회백색 빛을 지닌 BAPE의 ABC 스노우 CAMO 컬러웨이와, 녹색과 갈색의 흙 같은 조합인 자이언트 ABC CAMO를 탑재한 두 컬러로 출시된다.



사계절에 적합한 다용도로 레이어드가 가능한 ABC 카모 프리스타일 베스트는 영하 5도까지 낮은 온도에서도 착용자의 보온성을 유지시킨다.



베이프의 시그니처인 ABC 카모로 재창조된 젠더리스 스타일의 해당 제품은 여행 동반자로 안성맞춤이며, 앞으로 더 추워질 날씨에 대비하였다.



추가로, 해당 컬렉션은 ABC CAMO 크로프톤 푸퍼를 착용한 ’베어브릭 (Bearbrick)‘ 피규어도 공개하였다.

해당 베어브릭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by R‘ 쇼케이스에 이어 BAPE의 3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되었다.

1000%, 400%, 100% 사이즈로 제작된 해당 피규어는 2024년 봄 출시 예정이다.



캐나다 구스 수석 디렉터인 ’니암 맥마너스 (Niamh McManus)‘는 ”혁신적인 기능을 선보이고 베이프의 시그니처 색상과 패턴을 지닌 강력한 스트리트 웨어 미학이 빛날 수 있도록 하는 

이번 컬렉션으로 2년째 베이프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전하였다.


캐나다 구스 x BAPE의 두 번째 컬렉션은 북미 일부 유통 업체인 HBX 뉴욕과 HBX 홍콩에서 오는 12월 2일, 이어 12월 9일 HBX.com에서 온라인으로 출시된다.


자세한 정보는 베이프의 공식 계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bape_ja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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