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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미국과 한국의 문화가 만난 ’아메리칸 아리랑‘ 팝업스토어 운영

그린갱
2023-10-13
조회수 56


’한국타이어‘가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외식 브랜드 ’장서는날‘, 수제 맥주 브랜드 ’더 부스 (THE BOOTH)‘와 함께 ’아메리칸 아리랑 (AMERICAN ARIRANG)‘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아메리칸 아리랑’은 자동차 관련 대중문화 ’스트릿카 컬처 (Street Car Culture)‘의 중심인 미국과 한국 문화의 만남을 의미한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한국타이어의 모터 컬처 (Motor Culture) 브랜드 ’마데인한국 (MADE IN HANKOOK)‘이 MZ 세대와의 적극적 소통을 위하여 ’장서는날‘과 ’더 부스‘와 함께 기획한 세 번째 ’F&B (Food and Beverage)‘ 프로젝트이다.

마데인한국은 지난 두 번의 F&B 프로젝트에서는 유명 도넛 브랜드 ’노티드‘ 및 프리미엄 커피∙디저트 카페 ’하프커피‘와 함께해 호응을 얻은 바 있기에 이번 프로젝트 역시 많은 호응이 모일 것으로 기대가 된다.


팝업스토어를 함께하는 ’장서는날‘은 강남 한복판에서 즐기는 팔도 맛집이라는 콘셉트로 장터 음식과 제철 요리를 선보이는 외식 브랜드이며, ’더 부스‘는 건강하게 취하는 음주문화를 만들고 술에 재미를 녹여내는 수제 맥주 브랜드다.

한국타이어는 이들 브랜드와 이국적인 매력의 콘텐츠 및 모히토와 데킬라가 조합된 맥주 등 이색 먹거리로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MZ 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팝업을 찾은 고객들을 위해 ’장서는날‘과 함께 개발한 ’블랙 오징어튀김‘, ’블랙페퍼새우‘ 등 팝업 메뉴를 판매하고, ’더 부스‘와 협업해 퓨전 음식과 잘 어울리는 스마트한 맥주 하이볼 ’월스트리트 라거‘ 2종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방문 고객들에게는 테이블당 1매의 30% 한국타이어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한국타이어는 팝업스토어와 연계해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음주운전 예방에 기여하고자 올바른 음주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 ’파티 스마트, 드라이브 세이프 (Party Smart, Drive Safe)‘를 진행한다. 

캠페인을 통하여 음주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택시비 및 대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더 많은 사진과 자세한 정보는 한국타이어의 공식 계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hankooktir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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